이 글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
앱에서 알림·마케팅 푸시를 보내는 모바일·백엔드 담당자를 위한 글입니다. “보냈는데 안 와요”는 절반은 토큰·권한·채널 문제입니다.
토큰 수명
앱 재설치·OS 업데이트마다 토큰이 바뀝니다. 서버는 사용자 ID와 매핑하고 만료를 정리합니다.
페이로드 한도
플랫폼별 최대 크기와 필드 제약을 문서화합니다. 초과 시 잘리거나 실패합니다.
재시도
FCM/APNs 응답 코드별로 재시도 여부를 표로 정합니다. 무한 재시도는 스팸이 됩니다.
맺으며
푸시는 ‘보내기’가 아니라 도착 확인까지가 한 플로우입니다.